1월 마지막주에는 전국 10곳에서 계약 업무만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설 명절이 지난 1월 마지막주에도 견본주택 개관 없이 계약 단지만 분양시장을 달굴 예정이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1순위 청약접수(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와 당첨자 발표,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모두 0곳이며 계약만 10곳에서 진행된다.


이달 마지막주에는 금융결제원이 한국감정으로 주택 청약 업무 이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 부터는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금융결제원(아파트투유)이 진행하던 청약 업무를 이행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주 전국 주요 계약 단지는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 ▲당진 아이파크 ▲검단 파라곤 센트럴 파크 ▲여수 웅천 마린파크 애시앙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