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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닮은 변호사’로 유명한 엄경천 변호사가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엄 변호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온라인에서 '장성규 닮은꼴'로 알려진 엄 변호사는 올해 "48세"라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10살 차이"라며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예상하며 웃음을 안겼다.
아울러 이날 장성규와 엄 변호사는 '세뱃돈 관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장성규는 세뱃돈을 부모가 관리하는 것과 관련해 "7살 아이가 있는데 아이 통장에 넣어주자 식이다. 일정 시기 됐을 때, 스스로 경제적 독립 시기라고 생각됐을 때 알려주자"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엄 변호사는 "중학생 이상이 되면 본인이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단 생각이다. 큰 금액이 아니라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아이들 직접 관리가 좋을 것 같다. 교육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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