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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영 중앙(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인민대회당에서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과 WHO 관계자들을 만나 "우한 폐렴은 악마다. 우리는 악마가 활개 치고 다니게 놔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은 전염병과 엄숙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우리는 인민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전염병과의 투쟁을 가장 중요한 임무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내가 직접 (전염병 업무를) 지휘하고, 대응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계속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면서 과학적으로 대응한다면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중국은 WHO가 이 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WHO와 국제사회와 힘을 합쳐 공공 위생과 생명안전을 지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은 전염병과 엄숙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우리는 인민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전염병과의 투쟁을 가장 중요한 임무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내가 직접 (전염병 업무를) 지휘하고, 대응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계속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면서 과학적으로 대응한다면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중국은 WHO가 이 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WHO와 국제사회와 힘을 합쳐 공공 위생과 생명안전을 지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중국이 취하는 조처가 효과를 발휘해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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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