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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2020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코란도와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칸 등을 타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쌍용차는 축제를 주최하는 재단법인 나라, 화천군과 '2020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의 후원 및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쌍용차는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2020 코란도 1대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핫팩과 자동차 성에제거기 등을 지원하고, 행사장 내 코란도와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칸 등 차량을 전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현장 홍보활동에 나섰다.
'2019 글로벌 육성 축제'로 꼽히는 산천어축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아오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 쌍용차는 화천군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 활동으로 국내외에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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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