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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주택매매가격전망지수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1월 광주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21%,전남은 0.06% 각각 상승했다.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광주와 전남의 희비가 엇갈렸다.
광주 주택 매매가격전망지수는 98로 전국 평균을 밑돌면서 ▲울산·대전(119)▲인천(113)▲대구(110)▲부산(99)등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반면 전남은 102로 상승 기대감이 높았다.
매매가격전망지수는 전국 4000여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역의 매매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전망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0~200 범위의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지수가 100을 초과할수록 2~3개월 후 상승 전망이 높은 반면 미만이면 하락한다는 전망이 높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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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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