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앙 스타드 드 랭스의 석현준. /사진=스타드 드 랭스 트위터 캡처
프랑스 리그앙에서 활약했던 석현준이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한국시간으로 1일 스타드 드 랭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석현준이 트루아로 향한다”며 “새 도전을 위해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


2018년 트루아를 떠나 랭스에 입단한 석현준은 39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와 컵경기 포함 16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린 바 있다.

약 2년만에 친정팀에 복귀한 석현준은 팀의 1부리그 승격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현재 트루아는 프랑스 2부 리그에서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