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종합지수는 4일 전날 종가보다 2.23% 급락한 2685.27에 거래를 시작했다. /사진=로이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로 전날 약 8%대의 폭락세로 마감했던 중국 증시가 오늘(4일)도 급락세로 개장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23% 급락한 2685.27에 거래를 시작했다.

반면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도 전날 종가보다 0.40% 하락한 2만2881.13에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