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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등 각부처 인사들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와 여성, 청소년, 가족정책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갖고 있다.
과기부-여가부의 이날 협약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기술 개발과 활용, 여성과학기술인력 발굴·확충과 경력단절 예방‧지원, 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문화 확산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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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