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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겨울철을 맞아 한파와 폭설, 강풍 등의 기상악화에 대비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함으로 3개소 행정복지센터와 어린이집 신축, 주차장과 실내수영장 장비교체 등이 이뤄지는 공공시설물 공사장 8곳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관계공무원을 중심으로 일일이 현장을 방문, 기온 하강에 따른 콘크리트 품질확보 여부와 화재대비 태세, 안전조치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관계공무원을 중심으로 일일이 현장을 방문, 기온 하강에 따른 콘크리트 품질확보 여부와 화재대비 태세, 안전조치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그 결과 안전난간, 불티방지시설, 공사차량 임시통행로 등을 설치하지 않은 곳과 절개지 상부에 공사자재를 쌓아 놓은 공사장, 절개지 사면 보호조치가 미흡한 곳 등 6건의 미비점을 발견했다.
시는 즉시 보완 조치할 것을 지시하고,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동절기에 이어 3∼4월 해빙기와 6∼8월 하절기 등 연중 기상변화가 심한 시기를 택해 대형공사장 특별 안전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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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