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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 신형 투아렉 미디어 신차 발표회에서 신형 투아렉을 소개하고 있다.
신형 투아렉은 3.0리터 V6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kg·m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0-100km/h 가속성능)은 6.1초, 최고속도는 시속 2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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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