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S홈쇼핑
홈쇼핑에서 '마스크 대란'이 일고 있다.

NS홈쇼핑은 8일 오후 3시부터 마스크 판매방송을 편성했지만 접속 폭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이 마비되는 등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NS홈쇼핑 측도 긴급 안내를 통해 "3시에 방송되는 엔웰스 마스크는 4000세트 한정수량으로 준비했으나 마스크 수요 폭증에 따른 시스템 주문 지연 및 조기 매진이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고 공지했다. 

NS홈쇼핑는 8일 NS홈쇼핑 생방송, 9일 NS샵플러스에서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다. 8일 판매되는 마스크는 1세트가 100매로 구성돼 있으며, 4000세트 한정수량으로 1인당 1세트까지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9900원이다. 


NS홈쇼핑 지난달 30일에 판매한 마스크 8000세트가 9분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한편 NS홈쇼핑 외에도 현대 홈쇼핑에서 오는 13일 오후 2시, KTH는 12일 또는 13일로 마스크 판매 방송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