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승남 구리시장은 9일 신종 코로나와 관련, 구리시 전역에서 과잉대응이라 할 만큼 신속하고 촘촘하게 전방위적인 감염증 전파차단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 시장은 앞서 지난 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난 5일 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른 감염증 전파 차단을 위한 상호 협력대응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