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키즈는 윈드러너 카테고리를 4가지 스타일과 6가지 색상으로 다양화하고, 물량 역시 전년대비 200%나 확대하며 봄 시즌 고객들의 발길 사로잡기에 나섰다. 먼저, ‘JDI 윈드러너’는 나이키의 ‘저스트 두 잇’ 타이포 패턴 배색을 감각적으로 입히고, 후드와 바디의 등 부분에 매쉬 안감을 활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성인복과 동일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패밀리룩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여아용 바람막이도 다양한 디자인을 갖추고 확대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메탈릭 윈드러너’는 비비드한 색감을 포인트로 주었으며, ‘마커 윈드러너’, ‘스크리블 윈드러너’는 화려한 프린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조던 키즈의 윈드러너 제품도 물량을 전년 동기 대비 110% 늘리고 라인업을 강화해 돌아왔다. 알록달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컬러블록 신제품인 ‘점프맨 투컬러 윈드러너’는 레드와 블랙,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해 더욱 힙한 느낌을 살렸다. ‘에어조던 윈드러너’ 제품은 트레이드 마크인 후드의 레터링과 가슴 부근의 점프맨 로고를 활용했다.
컨버스 키즈 역시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가볍고 매끄러운 소재감에 후드가 부착된 ‘보머 자켓’은 간절기에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가오리 소매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리고 측면의 투 포켓으로 수납성까지 완벽한 ‘칼라블록 윈드자켓’은 4가지 컬러가 조화롭게 배색되어 트렌디한 멋을 연출한다.
한세드림 플레이키즈프로 오건영 기획MD는 “간절기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윈드러너의 인기가 매년 높아짐에 따라 물량을 대폭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며,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두께감으로 간절기 시장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플레이키즈프로의 윈드러너로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야외 활동을 지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