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가 지낸헤에 이어 올해에도 공기청정기 전속모델로 배우 박보검을 기용했다. /사진=위닉스
위닉스는 올해에도 공기청정기 전속모델로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부터 박보검을 공식 모델로 기용한 위닉스의 타워 프라임 공기청정기 TVC가 공중파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 된다.

타워 프라임 공기청정기는 청정면적 85.8㎡로 보다 강력하게 공간을 청정할 수 있으며 ‘서라운드 에어케어’ 설계를 통해 360도로 구현된 에어홀과 토출구에서 강력하게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된 청정 공기를 멀리 내보낸다.


타워 프라임은 기존 타워 공기청정기 라인과 차별성을 갖도록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보다 감각적으로 적용하여 곡선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위닉스 관계자는 “지난해 박보검을 통해 위닉스가 추구하는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고객과의 신뢰,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자 노력했다”며 “올해 역시 박보검의 밝은 에너지와 따뜻하고 바른 이미지를 통해 깨끗한 공기와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위닉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