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과 배다해가 '언니네 쌀롱'에 출격해 7년 '찐'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과 배다해가 '언니네 쌀롱'에 출격해 7년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13회에서는 의뢰인 안혜경과 그의 절친 배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다해는 평소 안혜경이 공식석상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을 지적하며 "메이크업도 잘해주셨고 스타일도 잘해주셨는데 언니가 소화를 못한다"고 폭로했다.


또 안혜경이 다시 입어도 될 옷들이 많다고 당당히 말하자 배다해는 "솔직히 그 옷이 지금 입을 수 있는 옷인지 모르겠어요"라고 팩폭을 날리며 현실 우정으로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