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터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리빙 편집숍 ‘셀레티’에서 ‘미스터 마리아(Mr.maria)’의 캐릭터 조명을 선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미스터 마리아’는 미피, 보리스, 스너피 등 유명한 캐릭터를 조명으로 만들어 주변 경관용 또는 인테리어 조명으로 인기다.

램프 크기(높이)는 20cm부터 80cm까지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으며, 6단계 밝기 조절로 산모가 출산 후 아이에게 수유 할 때 사용하는 수유등, 취침등, 무드등으로 사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