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조치는 사회단체는 물론이고 가정·가게 등의 개인 방역소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 나눠요! 살균소독제 무료 나눔'이라는 문구가 적힌 물탱크에는 수도꼭지와 함께 50㎝ 길이의 호스가 달려있어 누구나 쉽게 소독제를 가져갈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나 피부가 약한 시민들은 소독제 수령을 삼가 달라"며"“혼잡을 피하기 위해 개인방역의 경우 월·수·금요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