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오는 16일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일제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21개 행정복지센터에 소독제를 보관하는 400ℓ 물탱크를 비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회단체는 물론이고 가정·가게 등의 개인 방역소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 나눠요! 살균소독제 무료 나눔'이라는 문구가 적힌 물탱크에는 수도꼭지와 함께 50㎝ 길이의 호스가 달려있어 누구나 쉽게 소독제를 가져갈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나 피부가 약한 시민들은 소독제 수령을 삼가 달라"며"“혼잡을 피하기 위해 개인방역의 경우 월·수·금요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