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대폭 늘었다는 소식에 오공과 웰크론 등 마스크 관련주가 강세다.

14일 오전 10시30분 기준으로 오공은 전일대비 490원 오른 71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웰크론은 전날보다 210원 오른 5310원선을 기록 중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사이트를 통해 1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총1367명, 확진자는 총5만9804명이라고 공식발표했다. 12일 하루 동안에만 사망자는 254명, 확진자는 1만5152명 늘어난 것이다.

중국 전역의 코로나19 추가 사망자와 추가 확진자가 급증한 것은 후베이성 보건당국이 진단 기준을 바꾸면서 사망자 수와 확진자 수가 급증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