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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열리는 아·태 환경장관포럼을 대비해 광교로, 도청로 등 주요도로와 노후된 볼라드, 펜스 등 도로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오는 11월 수원가정법원 준공에 앞서 신청사 주변 도로 환경개선 현장, 신청사-영통중앙공원 진입부 및 산책로 개설 현장, 느티나무골육교, 견우직녀광장-반달공원까지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아울러 매탄지구 노후보도와 노후공원 리모델링 현장 등 지난 1월 구청장 열린대화 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구정 주요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미리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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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