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신세계는 졸업과 입학,신학기가 몰려있는 1~3월 사이 노트북 판매량이 어느 달보다 많은 만큼 노트북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태블릿PC 처럼 활용 할 수 있으며 필기까지 가능한 투인원(2in1) 제품이 자녀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본관 8층에서는 삼성전자 주력 제품인 갤러시북 플렉스와 이온, S 모델, LG전자 '그램'등이 선보이며 신학기 수요잡기에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