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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코로나19에 걸렸다며 마을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중국 남성이 구류 처분을 받았다.
지난 18일 중국 관영매체 CCTV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마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자신이 코로나19 환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약 30명의 주민들은 외양간으로 대피해 9일 동안 머무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상하이에서 일하다가 지난 1월30일 원래 살던 쓰촨성 마을로 돌아갔다. 그날 밤 그는 주민들에게 “코로나19에 걸렸다”고 말했다.
소식을 들은 인근 마을 사람이 경찰에 알렸다. 이 남성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체포됐으며 중국의 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10일 구류 처분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지난 18일 중국 관영매체 CCTV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마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자신이 코로나19 환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약 30명의 주민들은 외양간으로 대피해 9일 동안 머무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상하이에서 일하다가 지난 1월30일 원래 살던 쓰촨성 마을로 돌아갔다. 그날 밤 그는 주민들에게 “코로나19에 걸렸다”고 말했다.
소식을 들은 인근 마을 사람이 경찰에 알렸다. 이 남성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체포됐으며 중국의 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10일 구류 처분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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