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예비맘 케어제도는 한전KDN에서 임신한 직원을 축하하기위해 소정의 선물을 수여하는 제도로 선물은 임산부들에게 필요한 전자파 차단담요, 입덧캔디 등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시행되는 제도는 기존 자녀출산기념품과 별개로 운영된다. 한전KDN직원뿐만 아니라, 기간제 근로자들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전KDN은 예비맘 케어제도 이외에도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자녀돌봄 휴가제도 도입, 출산휴가 사용일수 확대, 직장어린이집 운영, 온가족이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한전KDN은 지난해 가족친화인증기업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박성철 한전KDN 사장은"직원의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일터,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