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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과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에 대한 14개 지표와 22개 평가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 조합 설립'의 혁신사례를 통해 주민참여와 주민자치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연간 67만 여명을 운송해 우리나라 대중교통 불편해소의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있는 '1004버스 완전공용화'도 기관대표 혁신사례로 인정받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다가가는 행정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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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