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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브랜드 다이치(DAIICHI)가 국외 제작 또는 오래된 카시트를 100% 국산 카시트인 다이치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이치(DAIICHI)
다이치는 오래되거나 국적 불명의 카시트 사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아이에게 맞는 아동용 카시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이치의 신생아용, 토틀러 및 주니어용 카시트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 후에는 기존 제품과의 비교 후기를 육아카페 또는 개인 블로그에 작성해 다이치 쇼핑몰에서 후기 인증을 남겨야 한다.
프로모션은 2월22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다이치 공식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원픽스 360, 퍼스트세븐 플러스, 브이가드 토들러·주니어까지 주요 인기 카시트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오래되거나 제조일자가 불명확한 카시트 또는 제조국가 및 제조사가 불확실한 카시트는 사고 발생 시 아이의 안전을 완벽하게 보호해주기 어렵고 사후 관리도 힘들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함은 물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다이치 카시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100% 자체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치는 오래되거나 국적 불명의 카시트 사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아이에게 맞는 아동용 카시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이치의 신생아용, 토틀러 및 주니어용 카시트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 후에는 기존 제품과의 비교 후기를 육아카페 또는 개인 블로그에 작성해 다이치 쇼핑몰에서 후기 인증을 남겨야 한다.
프로모션은 2월22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다이치 공식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원픽스 360, 퍼스트세븐 플러스, 브이가드 토들러·주니어까지 주요 인기 카시트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오래되거나 제조일자가 불명확한 카시트 또는 제조국가 및 제조사가 불확실한 카시트는 사고 발생 시 아이의 안전을 완벽하게 보호해주기 어렵고 사후 관리도 힘들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함은 물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다이치 카시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100% 자체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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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