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동 아파트 119.8㎡, 1회 유찰 5억6000만원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67번지 가양중앙하이츠아파트 101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동양고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164가구의 단지로 1999년 4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19.8㎡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허준로, 강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탑산초, 성재중, 동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5억6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5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7억원에서 7억9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4억1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9-842

◆구미동 아파트 59.8㎡, 1회 유찰 3억542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구미동 220번지 무지개마을아파트 401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구미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563가구의 단지로 1995년 11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7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59.8㎡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미금로, 구미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구미초, 구미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구미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6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3억54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4억5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2억3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9일 성남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9-56253

◆중산동 아파트 135.0㎡, 1회 유찰 2억121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중산동 1574번지 중산마을아파트 804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중산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720가구의 대단지로 1995년 3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35.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탄중로, 중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중산초, 중산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3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121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건, 질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 및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2억8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격은 2억5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1일 고양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9-60577

☞ 본 기사는 <머니S> 제633호(2019년 2월25일~3월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