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지난 22일 오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도시락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22일 오후 4시 이후 대구·경북에서 1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판명났다(23일 오전 9시 기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93명, 경북에서는 20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현재까지 대구·경북의 누적 확진 환자 수는 466명으로 늘어났다. 대구에서 추가로 확진된 환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는 63명이며 경북은 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