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고용률 최고는 신안군,최저는 목포시로 나타난 가운데 실업률은 순천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남지역 하반기 고용률은 ▲신안군(77.4%), ▲해남군(75.2%) ▲고흥군(74.1%) 순으로 높았으며, ▲목포시(58.2%) ▲순천시(62.1%) ▲여수시(62.4%)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취업자는 ▲여수시(14만4000명) ▲순천시(14만1000명) ▲목포시(11만4000명)등의 순으로 많았다.

실업률은 ▲순천시(2.1%) ▲목포시(1.8%) ▲광양시(1.8%) 순으로 높았으며, 실업자는 ▲순천시(3000명) ▲목포시(2000명) 등에서 많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