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왼쪽 다섯번재), 심재철 원내대표(왼쪽 세번째)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미래통합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2020 영입인사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날 미래통합당은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백대용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등을 영입인사로 밝히며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