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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김정화, 박주현(왼쪽부터) 공동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15호에서 열린 민생당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민생당 지도부는 "오는 28일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담에서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산과 관련해 총선 연기 및 경제난 원인규명 대책마련 국민회의를 제시하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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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