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있는 요케테크놀로지는 자회사인 시양인터내셔널은 지난 25일 LG화학과 컬러필터 감광재 사업 양수 계약을 맺었다.
매각 금액은 580억원으로 충북 청주에 있는 생산설비 일부와 지적재산 등이 매각된다.
앞서 LG화학은 올해 실적 설명회에서 첨단소재 부문의 LCD 유리기판 사업에서도 철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LG화학은 감광재사업 매각 대금으로 배터리 부문 등에 투자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