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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은 27일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확인하고 28일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이날 휴점하고 집중 방역작업에 들어간다. 다음날인 29일부터 정상 영업하며 3월2일 월요일에 예정됐던 임시휴점일에도 정상영업 할 계획이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철저하고 지속적인 방역 작업을 통해 안전한 쇼핑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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