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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심 원내대표는 코로나19 폭증 관련 "당장 대구 외에 다른 지방자치단체 병상을 활용해야 한다"며 "국무총리가 이를 조정을 해줘야 한다"고 전했고 연이어서 그는 "어떤 시·도는 대구 및 경북 확진자를 받겠다 하고, 어떤 시·도는 못 받겠다는데, 국무총리는 대구 가서 뭐 하고 있나"라며 정세균 총리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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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