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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됐다. 2명중 1명은 신천지 관련자다.
부산시는 1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더 발생, 총 7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75번째 확진자는 57새 남성으로 부산진구 거주자다. 부산시는 현재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76번째 환자는 사하구에 거주중인 신천지 관련자다. 신천지 전수조사 중 유증상자로 분류돼 진단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부산시는 1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더 발생, 총 7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75번째 확진자는 57새 남성으로 부산진구 거주자다. 부산시는 현재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76번째 환자는 사하구에 거주중인 신천지 관련자다. 신천지 전수조사 중 유증상자로 분류돼 진단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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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