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회부의장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사진=구글 갈무리

이란 국회부의장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2일 이란 파스통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알리 라마자니 다스타크 이란 의회 의원 겸 부의장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졌다.

아울러 이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도 늘고 있다. 지난달 27일 이란의 최고위 여성 관료인 마수메 엡테카르 이란 부통령이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이라즈 하리르치 보건부 차관, 모하바 졸노르 의원, 마흐무드 사데기 의원 등 여러 명의 고위 관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