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투습 기능성 원단인 고어텍스 인피니엄 (GORE-TEX INFINIUM )' 원단과 99년 전통을 자랑하는 밀레의 아웃도어 의류 제작 기술력 그리고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인 크리틱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대표 상품인 'GORE-TEX FISH TAIL PARKA'와 'GORE-TEX UTILITY VEST'는 고어텍스 인피니엄 (GORE-TEX INFINIUM )' 원단을 적용하여 날씨 변화에 최적화했다.
거기에 GORE-TEX INFINIUM 레터링 디자인을 스카치라이트를 접목시켜 도시에서의 야간 활동 시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 상품은 피쉬테일파카, 피싱베스, 마운틴파카, 팬츠, 후디집업, 슬리브, 볼캡 등 총 10가지로 구성됐으며 디자인에선 통일감을 주기 위해 한국의 산과 구름 전통 문양들 사이에 자리잡은 도시를 형상화한 심볼 그래픽으로 이번 협업의 테마를 간결하게 표현했다.
밀레 클래식과 크리틱의 협업 캡슐 컬렉션은 3월 2일(월) 12시 부터 무신사 스토어와 밀레 클래식, 크리틱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룩북 및 자세한 사항은 밀레 클래식과 크리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밀레 클래식 한승우 디렉터는 "아웃도어 웨어의 범위를 넓히고자 이번 협업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아웃도어 기술력을 일상복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그 결과물을 선보이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밀레 랩 프로젝트를 통해 다채로운 브랜드와의 협업을 시도 할 것이며 기존 밀레라는 브랜드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의 아웃도어 웨어를 선보일 예정""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