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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국민 10명 중 8명이 신천지 압수수색을 찬성할 정도로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교육생을 포함 모든 신도 명단을 제출하고 이들이 조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조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당국도 주저 말고 단호한 조치 취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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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