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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날 GM TCK 소속 직원 A씨의 아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측은 A씨와 밀접접촉자들에게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으며 근무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직원 아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A씨에 대한 감염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A씨 및 밀접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근무지를 방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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