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5621명으로 늘어났다.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5621명으로 늘어났다. 누적 사망자는 33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확진자수가 총 5621명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오전 0시 기준 5328명보다 296명, 전날 동시간인 3일 오후 4시 5186명보다는 435명 늘어난 수치이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 지 44일 만에 총 감염자 수는 5700명선에 근접했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