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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에 예정된 '마스크 수급 안정화대책 합동브리핑'이 이날 오후 3시로 연기됐다. 이날 조현진 기획재정부 부대변인은 국무회의에서 마스크와 마스크 필터 긴급수급 조정조치안'(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심의 결정이 늦어지면서 오후로 미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브리핑에서 기재부는 마스크 시장 안정화를 위한 수급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이 대책에는 생산량 대비 공적 물량의 비중을 확대하고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었다.
이날 오전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무경 조달청장,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김헌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이영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장 등이 오전 브리핑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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