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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이하 전피연)가 5일 서울 종로구 효자동 청와대 분수대광장에서 코로나19 관련 신천지 이만희 교주 및 지도부 강제 수사 촉구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 전직 신천지 신도가 호소문 낭독 후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정거장막성전 총회장은 지난 2일 코로나19 관련 가평에서 기자회견을 개최, 그가 그날 차고 나온 박근혜 시계의 진품 여부를 두고 정치권 공방이 이어졌으며, 이에 앞서 서울시는 이만희 총회장과 12개 지파 지파장을 살인회, 상해죄, 감염병 예방 관리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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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