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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Sh수협은행에 따르면 대구지점이 지난달 21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휴점을 결정하고 질병관리본부 주관 하에 철저한 방역과 직원들의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했다.
수협은행은 금융편의 제공과 대고객 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 개인과 기업 고객에 대해 스마트폰뱅킹, 인터넷뱅킹 송금‧이체 수수료 면제, 자동화기기(ATM) 이용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또 수협중앙회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운동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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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