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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배제된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고향인 경남 거창·함양·산청·합천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김태호 전 지사의 측근은 "김 전 지사가 고향을 떠날 수 없다. 지역에서 일하기 위해 지금으로서는 그 길밖에 없다"며 "기존의 입장(거창·함양·산청·합천 출마)을 그대로 실천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김태호 전 지사의 측근은 "김 전 지사가 고향을 떠날 수 없다. 지역에서 일하기 위해 지금으로서는 그 길밖에 없다"며 "기존의 입장(거창·함양·산청·합천 출마)을 그대로 실천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지사는 오는 8일 거창읍 희성타운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21대 총선거 무소속 출마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제21대 총선 공천을 신청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에 대해 컷오프(공천배제) 결정을 내렸다. 김 전 지사가 신청한 지역구는 강석진 의원과 신성범 전 의원이 경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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