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구라와 김형준은 점심에 공항철도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김형준은 직원들에게 나이를 물었고 결혼했는지 질문했다. 그 중 결혼하지 않았다는 직원과 동병상련을 느끼며 응원했다.
이때 한 직원이 김구라에게 “여자친구 생겼던데”라고 했고 모두의 시선이 김구라를 향했다.
김구라는 민망해 하며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라고 했고 “어디 사냐”고 황급히 화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지난 1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고백하며 크게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