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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이 완성될 경우 국내는 물론 세계 대학캠퍼스 건물 가운데 가장 높은 건축물로 기록되는 것은 물론 단순히 특정 대학의 상징적인 기념관 성격을 넘어 경기 북부의 랜드마크가 되고 한국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는 개교 50주년 기념관에 메디컬센터를 비롯해 금융센터, R&D센터, 스타트업과 벤처 취업센터, 교육기관, 정부투자기관, 컨벤션홀 등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특히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벤처 취업센터의 허브로 자리 잡게 함으로써 경기 북부가 한국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신한대는 이와 함께 서울 코엑스와 일산 킨텍스에 집중된 국제 콘퍼런스를 기념관 컨벤션홀에 유치해 세계적인 학술교류의 중심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컨벤션홀은 기업 및 IT센터들의 교육 및 전시 등 복합적인 공간으로도 활용이 되어 대한민국 4차산업 혁명의 클러스터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신한대는 이와 함께 서울 코엑스와 일산 킨텍스에 집중된 국제 콘퍼런스를 기념관 컨벤션홀에 유치해 세계적인 학술교류의 중심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컨벤션홀은 기업 및 IT센터들의 교육 및 전시 등 복합적인 공간으로도 활용이 되어 대한민국 4차산업 혁명의 클러스터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강성종 총장은 “스페인의 이름 없는 도시 빌바오가 구겐하임 미술관을 유치하면서 세계적인 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났다”며 “이번 신한대학교의 50주년 기념관을 통해 ‘경기북부 시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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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