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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차관은 '판매 약국에 대한 손실 보전, 지원책을 추경안에 반영해야 한다'는 의원 질의에 '공적 마스크 판매에 따른 약국의 손실 보전에 대해, "현재로서는 직접 지원이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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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