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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은 10일 공시를 통해 "관계사인 알바이오 명의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된 것일 뿐 네이처셀이 신청 주체인 것처럼 묘사한 일부 언론보도는 오해"라며 "네이처셀이 아닌 관계사인 알바이오 명의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을 신청했다"고 해명했다.
회사는 "당사는 미국에서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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