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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운업계 5위인 흥아해운이 장 시작과 동시에 하락세를 보이면서 하한가에 근접 중이다.
흥아해운은 11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88%(109원) 하락한 282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아행운은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하며, 한때 274원까지 떨어졌었다.
흥아해운은 전날 공시를 통해 산업은행을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했다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흥아해운은 아시아지역 내에서의 컨테이너화물 및 액체석유화학제품의 해상운송을 주업으로 하고 있다. 그외 컨테이너야드 임대와 부동산 임대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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