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69-8 일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3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1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이버 견본주택에는 입지여건과 단지 배치, 청약 일정은 물론 실제 견본주택에 지어진 유니트(84㎡B, 84㎡C), 마감재, 모형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가 있으며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 단지 내 미세먼지 측정기, 미세먼지 신호등,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가구(84㎡) 등 총 171가구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