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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 2만주를 매입했으며 취득단가는 1만2975원으로 총 매입금액은 2억5950만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사장이 보유한 주식은 기존의 7만4255주(0.04%)에서 9만4255주(0.05%)로 늘었다.
최 사장이 올 들어 매입한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은 총 5만주다. 최 사장은 지난달 24일에도 3만주(4억4250만원, 취득단가 1만4750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매입한 바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책임경영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주식 매입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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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