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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윈 전 회장이 한국에 기증한 마스크 100만장을 12일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현대로지스앤팩 내 한진물류창고에서 대한적십자사 직원들이 검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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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